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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아침에 본 냐므와게(Nyamwage) 풍경

2017. 03. 24, 금 / Nyamwage, Pwani자정이 넘은 시간까지 박사장은 작업을 했다.그렇게 날이 밝고 아침에 조깅을 박사장과 한다.둘러 볼 곳이 없네.그냥 아주 조그마한 마을이다.

[탄자니아] 야간 작업

2017.  03. 23, 목 / Nyamwage, Pwania책상을 완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왔기 때문에 작업량이 남아 있었다.도착하자마자 작업을 시작했는데중간에 정전이 되는 바람에 발전기를 가동하기도..그냥 조금만 하면 책상이 만들어 질 줄 알았는데생각보다 하나 만드는데 과정이 꽤나 복잡하네...나도 거들기는 했지만...먹고 사는 일이 쉽지만...

[탄자니아] 너무도 조용한 냐므와게(Nyamwage) 마을

2017. 03. 23, 목 / Nyamwage, Pwani모처럼만에 시골에 와 본다.시골 중에서도 상시골에 속하는 이곳은 냐므와게(Nyamwage)이다.동네에는 그 흔한 펍도 하나 보이질 않는다.과연 무얼해서 살아가는지??한국인 선교사에 의해 지어진 학교에서는식수난 해결을 위해서 정해진 시간에 물을 제공한다.이곳에서도 물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 모양이다...

[탄자니아] 책상 배달 가는 길

2017. 03. 23, 목 / Nyamwage, Pwani책상 운송용 트럭 한 대를 앞세우고박사장과 현지 직원 3명이 뒤를 따른다.탄자니아가 좋은 것은 하늘과 구름이 너무도 아름답다는 것이다.맑은 날이면 여전히 그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는데교통 체증의 짜증도 한꺼번에 날려 버린다.아주 잠시 동안만 ㅋㅋ버스 전용 차로가 생겨서 도로는 폭이 더 좁아 졌고...

[탄자니아] 책상 배달 준비 완료

2017. 03. 23, 목 / Mikocheni B, Dar es Salaam도미니카공화국도 더웠는데 탄자니아는 더 덥다.뭐 적도랑 더 가깝기도 하지만밖에서 조금만 일해도 몸은 땀으로 범벅이 된다.며칠 동안 만든 책상을 가지고 지방으로 배달을 간다.나야 일을 조금만 도와줬을뿐...박사장이 고생했지..지방으로 운송중에 파손의 위험이 있어서다리 부분과 받...

[탄자니아] 현지인의 삶과 죽음

2017. 03. 22, 수 / Africana, Dar es Salaam유엔 해외파병을 얼마 남겨주지 않은 특수부대 제자 벤손(Benson).그의 아내가 아파서 부대원들과 함께 집을 방문했다.그동안 병원비를 많이 지불했는지 예전보다 가난하게 살고 있었다.손님들이 집에 오게 되면 탄자니아는 대접을 잘하는 편이다.그래서 2시간 전에 점심을 거하게 먹었는데...

[탄자니아] 키티모토(돼지고기)

2017. 03. 22, 수 / Sabasaba, Dar es Salaam넬슨 만델라 로드와 킬와 로드가 만나는 지점에서남쪽으로 조금만 내려가다 보면 사바사바(Sabasaba)라는 곳이 있다.국제전시장으로 불리는 곳인데여기 안에 들어가면 펍이 몇군데 있는데그곳에서 돼지고기 요리를 먹을 수 있다.요런거 2kg를 주문했다.이걸 요리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기...

[탄자니아] 니에레레 다리

2017. 03. 22, 수 / Kurasini, Dar es Salaam다라자 라 니에레레(Daraja la Nyerere 니에레레 다리).2016년 4월에 개통이 되었다.키감보니를 가는 방법은 보통 페리를 이용하는 방법이었는데이제는 다리를 통해서도 갈 수 있게 되었다.당연히 중국의 자본에 의해서 건설이 되었구.. 국립경기장 옆에 있는 넬슨 ...

[탄자니아] 국립경기장을 지나서

2017. 03. 22, 수 / Kurasini, Dar es Salaam탄자니아에 오랫만에 왔으니이 국립경기장도 오랫만이다.예전에 현지적응훈련할 때 이 옆에 있는 Jeshi la Wokovu에서 있었는데..그리고 이곳에서 프로축구 경기도 몇번 봤었는데..평일에 오니 사람도 없고 조용하다.날 반겨주는 것은 단지 하늘에 떠 있는 맑은 구름.탄자니아는 역시...

[탄자니아] 특수부대 제자들의 방문

2047. 03. 21, 화 / Mikocheni B, Dar es Salaam몇년만에 제자들을 보는 것인가?참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도 이렇게 연락이 되다니??특수부대 제자들이 오토박 사장 집으로 찾아왔다.너무도 반가운 순간..2011년도까지 탄자니아에 군부대에서 훈련을 했으니거의 5년이 넘은 시간이구나..참 오래도 되었네..오토박 사장 집에서 가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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