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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토요일의 아또 마요르

2018. 01. 20(토) / Hato Mayor del Rey, Hato Mayor예전에 코이카 OJT 기간에 닷새를 묵었고임지에 파견이 되어서 집에 들어가기 전에 2주일을 묵었던El Centenario 호텔에서 다시 하룻밤을 묵었다.그 당시에는 하룻밤에 600페소(15,000원)였는데 이번에는 700페소(17,500원)다.아침 7시가 채 되지 않은...

[도미니카공화국] 10개월만에 컴백

2018. 01. 19(금) / Hato Mayor del Rey, Hato Mayor드디어 아또 마요르(Hato Mayor)에 왔다.2년 동안이나 이곳에 살았었는데..거의 10개월만에 다시 돌아 왔다.뭐가 변해 있을까?여전하다 이곳은.거리는 예전과 다를게 없다.공원은 도색을 한 것 빼고는..뽀요 OK(Pollo OK)라는 식당이 생겼네.예전에는 중국인...

[도미니카공화국] El Seibo(엘 세이보) 나들이

2015. 06. 19, FRI / Santa Cruz del Seibo조금씩 지루함을 느끼는 시기에엘 세이보를 가게 되었다.몇 시간은 아니었지만 청량음료 같은 역할을 했다.Hato Mayor나 El Seibo나 거기서 거기다.아또 마요르는 8만이 안 되고, 엘 세이보는 8만이 조금 넘는 인구가 있다.이곳은 아또 마요르 동쪽에 붙어 있...

현지적응교육 42일차 - OJT 2일차

2015. 04. 21, TUE / Hato Mayor del Rey드디어 내가 근무할 기관에서의 첫 아침이 밝았다.어제는 1박에 600페소하는 호텔에서 잠을 청했다.아니 OJT 기간 내내 그곳에 머물러야 한다.기관장이 마련해둔 집이 없어서.이름이 호텔이지 지방 그것도 소도시에 있는 호텔은그냥 침대 하나에 작은 화장실만 있는방음 안 되는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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