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태그 : dominicanrepublic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도미니카공화국] 도미노 한판

2018. 06. 23(토) / El Palmar, Herrera, Santo Domingo Oeste도미니카공화국의 국민 놀이(?).도미노(Domino).길을 가다가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장면이기도 하다.3년 전에 이곳에 와서 스페인어 학원을 다닐 때 처음 배웠는데같은 번호만 맞추면 되는 그런 쉬운 놀이였는데..직접 현지인 집에서 해 보니까..점수 체...

[도미니카공화국] 알리앙스 프랑스 주최 문화 공연

2018. 06. 23(토) / Zona Colonial, Distrito Nacional알리앙스 프랑스에서 주최하는 음악 축제가 있었다.이런 문화행사가 많지 않은 곳에서 반가운 행사였다.콜럼버스 공원에 설치된 무대.가수는 아닌 것 같은데 일반인도 아닌 것 같고하여튼 누군가 노래를 열심히 부른다.그런데 잘 부른다는 생각이 안 드는 이유는 뭘까??해시계 ...

[도미니카공화국] 비 오면 차량 바닥으로 물이 차 오른다.

2018. 06. 23(토) / Pintura, Herrera, Santo Domingo Oeste비가 엄청나게 온다.이런 날은 밖에 안 나가는게 상책인데..어쩌다보니 외출했다가 돌아 오는 길..까로(Carro)를 타고 오는데차가 워낙 오래 되다 보니..배수 시설이 워낙 낙후되다 보니..도로에 물이 차서 차가 가다가 중간에 멈췄다.그런데 바닥에서 물이 ...

[도미니카공화국] 국립공원 클라쓰

2018. 06. 23(토) / Santo Domingo Norte빠르께 나시오날 미라도르 델 노르떼(Parque Nacional Mirador del Norte 미라도르 델 노르떼 국립공원).산토도밍고(Santo Domingo) 북쪽에 이런 국립공원이 있는 줄 몰랐는데..전철 2호선을 타고 에르마나스 미라발(Hermanas Mirabal)에 내리면 공...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아래 양철지붕이 즐비한 마을

2018. 06. 17(일) / Gran Santo Domingo케이블카를 타고 아래를 내려다 보면 보이는 풍경.바로 양철지붕이다.이 블로그가 양철지붕인데..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지붕을 만들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에..케이블카가 지나가는 곳은 빈촌처럼 보인다.녹슨 양철지붕이 너무도 많은 곳.뭐 내가 사는 동네도 이와 비슷하지만..여긴 좀 심하기는 하네..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종착역 풍경

2018. 06. 17(일) / Charles de Gaulle, Santo Domingo Norte뗄레페리꼬(Teleferico 케이블카) 1호선 역의 마지막 역인 차를레스 데 가우제(Charles de Gaulle)에 도착했다.시범 운행 기간으로 뮤료 탑승이 가능해서인지 승객들이 많다.내릴때는 줄이 길지 않았는데 다시 타려니 상당히 줄이 길다.몇번 ...

[도미니카공화국] 케이블카 타고 이동하기

2018. 06. 17(일) / Gran Santo DomingoGran Santo Domingo = Distrito Nacional + Provincia Santo Domingo이번에 개통한 케이블카는 1호선으로 총 4개의 역이 있다.앞으로 계획은 3호선까지 개통하는 것이지만 언제 개통될지는 미지수.- Gualey : Metro(전철) 2호선 종착역인...

[도미니카공화국] 전철 타고 케이블카 타러 가기

2018. 06. 17(일) / Distrito Nacional메뜨로(Metro 전철)를 타고 뗼레페리꼬(Teleferico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길.삔뚜라(Pintura)에서 까로(Carro)를 타고 2호선 시점인 마리아 몬떼쓰(Maria Montez) 역에 도착했다.까로를 타면 한번에 갈 수 있는 곳.까로 요금은 25페소(562.5원)1페소 환율 ...

[도미니카공화국] 첫 초록띠 배출되던 날

2018. 06. 13(수) / El Palmar, Herrera, Santo Domingo Oeste오전 수업이 있던 수요일꼬맹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모여 있다.엄마와 딸들도 함께 운동을 하고게시판 앞에 물통이 줄지어 있다.땀을 얼마나 많이 흘리는지 물도 많이 마신다.09시 반에 수업을 시작해도 제시간에 오는 이들이 별로 없다.시간이 조금 지나...

[도미니카공화국] 빈촌이 밀집한 우리 동네 El Palmar

2018. 06. 13(수) / El Palmar, Herrera, Santo Domingo Oeste정말로 오랫만에 아침에 동네를 둘러 본다.워낙 촌동네라서 볼거리가 많지는 않지만..이 정도가 우리 동네의 모습.수도이기는 하지만 빈촌에 가까운 지역이다.그래도 다들 열심히 살아간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