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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빈촌이 밀집한 우리 동네 El Palmar

2018. 06. 13(수) / El Palmar, Herrera, Santo Domingo Oeste정말로 오랫만에 아침에 동네를 둘러 본다.워낙 촌동네라서 볼거리가 많지는 않지만..이 정도가 우리 동네의 모습.수도이기는 하지만 빈촌에 가까운 지역이다.그래도 다들 열심히 살아간다.

[도미니카공화국] Zona Colonial 안내 간판

2018. 06. 10(일) / Zona Colonial, Distrito Nacional날씨가 조금은 흐린 쏘나 꼴로니알(Zona Colonial).사람 구경하러 이곳에 자주 오곤 한다.오늘은 날씨 탓에 사람들이 별로 없네..근데 거리 곳곳에서 발견되는 안내 간판.설치 된지 며칠 안 된것 같은데..

[도미니카공화국] 한산한 Calle Conde

2018. 06. 03(일) / Zona Colonial, Distrito Nacional쏘나 꼴로니알(Zona Colonial)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인 까예 꼰데(Calle Conde).한낮이라 그런지 거리가 한산하다.

[도미니카공화국] 옥상 위에 앉은 아이

2018. 06. 03(일) / Zona Colonial, Distrito Nacional차이나 타운에서 남쪽으로 향한 길(Calle Duarte)를 따라 계속 내려가는 길.이 길 끝에는 쏘나 꼴로니알(Zona Colonial)의 중심 거리인 까예 꼰데(Calle Conde)가 있다.처음엔 누가 저 위에 올라가서 앉아 있는줄 알았는데자세히 보니 조형물이...

[도미니카공화국] 두아르떼 거리

2018. 06. 03(일) / Duarte, Distrito Nacional보까치까(Boca Chica)에서 구아구아(Guagua)를 타고 산토도밍고(Santo Domingo)로 돌아 왔다.보까치까 정류장이 두아르떼(Duarte)에 있기 때문에 정류장 근처에 내러서 중고시장으로 갔다.생각보다 오늘은 물건이 없다.그 중고시장을 뒤로하고 차이나 ...

[도미니카공화국] 아침에 보는 카리브해 해변 Boca Chica

2018. 06. 03(일) / Boca Chica, Santo Domingo떠들썩 했던 밤은 지나고 아침이 밝았다.오전 6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둘러본 동네.너무 조용하다.어젯밤에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이른 아침부터 해수욕을 즐기러 온 사람들도 간혹 보이고어젯밤의 흔적처럼 남아 버린 쓰레기들이 널려 있기도 하고아침에 보는 카리브해는 낮에 보는 ...

[도미니카공화국] 카리브해를 맛보다

2018. 06. 02(토) / Boca Chica, Santo Domingo수도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이 있는 곳.바로 보까치까(Boca Chica)이다.스페인어로 boca는 입술이고 chica는 여자인데..이곳의 지명이 '여자 입술'.하늘에서 이곳을 내려다 보면 여자 입술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는데..믿거나 말거나..산토도밍고(Santo...

[도미니카공화국] 마파두부와 칭따오 맥주

2018. 06. 02(토) / Barrio Chino, Distrito Nacional차이나 타운에 가면 자주 들르는 식당이 있다.Sheng Yuan Restaurant라는 곳인데..많은 중식당이 밀집해 있지만 유독 이곳만 가게 된다.음식 맛도 좋고 가성비가 괜찮은 곳이라서..마파두부와 닭고기 요리.마파두부는 300페소(6,600원)이고닭고기 요리도 ...

[도미니카공화국] 17세 엄마?

2018. 05. 31(목) / Ubr. Real, Distrito Nacional아베니다 루뻬론(Av. Luperon)과 아베니다 로물로 베딴꼬뜨(Av. Romulo Betancourt)가 만나는사거리에 있던 간판이 너무 인상적이었다.이 나라의 현실을 보여주는 문구..디에시 시에떼 아뇨스 노 에스 라 메호르 에다드 빠라 세르 마드레.(17 anos n...

[도미니카공화국] 그리스도 성체일 오전 수업

2018. 05. 31(목) / Engombe, Herrera, Santo Domingo Oeste오늘은 그리스도 성체일로 국경일이다.도장도 쉬는 날인데 오전에는 문을 열었다.열댓명의 꼬맹이와 어머니들이 와서 함께 수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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