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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여긴 어딜까?

2013. 04. 03, 수 / Dodoma 모잠비크로 가야 하는 날은 다가 오고 있고아니 그보다도 준비가 되는 즉시 출발을 해야 하는데모든게 쉽게 될지 없는 아프리카땅이 넓은 탄지나아는 이동만 하면 반나절이 걸린다.도도마인지는 정확하지 않으나어느 비포장 산길을 넘어서 가는 길.5톤 트럭을 타고 갔었는데..아침에 지나갔던 길을 밤에 다시 지나오...

[탄자니아] KFC 1호점

2013. 04. 02, 화 / Mikocheni, Dar es Salaam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드디어 패스트 푸드 점이 생겼다.KFC..아마도 2012년도나 2013년도 초에 생겼겠지..들어가보진 않았지만...보기만 해보 좋다.유일한 육교가 있었던 만제세(Manzese)의 하늘은 오늘도 그림이구나.지금은 이곳을 관통하는 큰 도로가 생겼다지..

[탄자니아] 비 오는 거리

2013. 04. 01, 월 / Kinondoni, Dar es Salaam비가 온다.차가 막힌다.침수가 된다.공식이 되어 버린 탄자니아의 수도 다르에스살람.비는 오고 도로는 공사중이고,때아닌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저 도로가 빨리 완공이 되어야 할텐데...깔끔한 도로를 찾아 보기 힘들 정도.이제 익숙하지만...메리 브라운.하나뿐인 패스트푸드점.지금은 K...

[탄자니아] 맑은 하늘, 푸른 구름

2013. 03. 31, 일 / Masaki, Dar es Salaam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하러 차 타고 이러 저리 돌아 다닌다.역시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은 매번 차가 많이 막힌다.바자지(Bajaj)를 다시 보게 될 줄이야.탄자니아의 구름과 하늘은 정말로 아름다움 그 자체이다.술은 역시 낮술이 제격.모처럼 마셔보는 터스커(Tusker) ...

[탄자니아] 다시 찾은 다르에스살람

2013. 03. 30, 토 / Kinondoni, Dar es Salaam2012년 1월 1일 탄자니아를 떠나고 나서 1년 하고도 3개월만에 다시 오게 되었다.여기를 떠나는 날에는 다시는 못올줄 알았는데.이렇게 다시 오게 되다니..인연인가보다...탄자니아에 온 이유는 이곳은 경유지이고모잠비크로 육로를 이용해서 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탄자니아] 이별을 준비하는 자세

2011. 12. 31, 토 / Sinza Mori, Dar es Salaam12월 마지막 날.내일이면 3년동안 정들었던 탄자니아를 떠난다.함께 부대에서 태권도 훈련에 참석했던 부대원들이 호텔을 찾아왔다.호텔 직원들사람들이 모였으니 오늘은 낮술.부대원 및 케냐 제자 2명도 함께...40도에 가까운 독주를 병채로 마시는 나쏘로(Nassoro) 특수부대 병...

[탄자니아] 특수부대 마지막 방문

2011. 12. 30, 금 / Ngerengere, Morogoro어제 저녁에 이곳에 도착했다.6,500실링의 Abood 버스를 타고서...그리고 오늘 특수부대를 방문하고제자들과 작별인사를 나누며..탄자니아 특수부대 본부는 상가상가(Sangasanga)에 있는데그 지역에서는 군사지역이기도 하고 너무 외져서 사람들이 살기 힘들고그 곳에서 가장 가까운 지...

[탄자니아] 아름다운 인도양 Paje Beach

2011. 12. 25, 일 / Paje, Zanzíbar크리스마스 당일이다.눈이 내리면 얼마나 좋을까?아침부터 파제 해변(Paje Beach)으로 가기 위해서 서둘렀다.머큐리 펍 앞에서 출발을 하기로 했다.총 7명이서 봉고차 한대를 빌렸다.두당 10,000실링을 냈고,스톤 타운은 서쪽에 있고 우리가 가려는 파제는 동쪽에 있어서완전히 반대쪽으로 가야한다...

[탄자니아] 스톤타운 게릴라 시범

2011. 12. 24, 토 / Stone Town, Zanzíbar크리스마스 이블.스톤타운(Stone Town)에 있는 포로다니(Forodhani) 가든에서 게릴라 시범을 펼쳤다.인도양을 옆으로 끼고새마을 봉사단원과 현지인들이 참여한 가운데무작정 시범을 시작했는데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현장을 빛내주었다.이제 귀국해도 되겠다.이틀간의 스톤타운 시범은 잊지...

[탄자니아] 스톤타운의 크리스마스 이브

2011. 12. 24, 토 / Stone Town, Zanzíbar크리스마스 이브.내일이면 12월 25일 크리스마스.왠지 추울 것만 같은데 여전히 덥다.스톤타운을 몇번 와봤지만 아직까지도 길을 잃어 버린다.그래도 이 미로를 탈출하는 방법은 남쪽을 향해 인도양으로만 가면 된다는 것이다.오래된 건물인데 왠지 운치있어 보이고본토와 다르게 안전한 이곳이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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