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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카타르 항공 두번 타고 도착

2017. 03. 17(금) - 18(토) / Doha - Dar es Salaam뉴욕에서 카타르 항공을 타고 도하에 도착했다.여기서는 2시간 40분만 기다리면 된다.도하 공항에 오니 엄청나게 큰 인형이 한가운데 있네..잠깐 동안의 대기.도하에서 탄자니아에 가져갈 담배 한보루와 양주 한병을 사서 비행기에 탑승.상공에서 내려본 도하.역시나 높은 건물들이 ...

[도미니카공화국] 델타 항공타고 뉴욕가기

2017. 03. 16, 목 / Santo Domingo - New York이틀전에 있었던 델타 항공의 어이 없는 실수로 인해서드디어 오늘 출국을 하게 되었다.과연 출국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기는 하지만...기내에 들어갈 때까지 안심할 수 없는 ...드디어 티켓을 받아 들었다.속으로 만세를 불렀다.이제 가는구나..하지만 아직까지 한 관문이 남아 있다.비...

[도미니카공화국] Mirador Sur 공원

2017. 03. 16, 목 / Distrito Nacional도미니카공화국에서의 마지막 일정.아침에 운동을 하러 빠르께 미라도르 수르(Parque Mirador Sur 미라도르 수르 공원)에 왔다.평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좀 있었다.공원은 한산하다.중간 중간 공사하는 곳도 보이고이 공원이 좋은 점은 걸으면서 카리브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이곳에...

[도미니카공화국] 고기 그릴

2017. 03. 15, 수 / Distrito Nacional어제 비행기가 취소되는 바람에 출국날이 이틀이나 연기 되었다.델타에서 이름과 성을 바꿔서 입력할 줄이야..그래서 오늘이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저녁이기를 바라면서...대만인이 운영하는 한식당 고기 그릴에 왔다.대만사람인데 왜 한식당을 운영하는지는 모르겠으나..센트로 올림삐꼬(Cent...

[멕시코] 마지막은 타코와 함께

2017. 01. 08, 일 / Toluca네바도 데 똘루까(Navado de Toluca) 등반을 마치고택시기사와 함께 내려왔다.기사가 너무 고생했고 고마워서 점심을 쏘기로 했다.그래서 근처에 있는 맛집으로 가자고 하니시내로 들어 오기 전에 나름 유명한 곳으로 데려갔다.이렇게 택시기사와 마지막 식사를 타코로100페소(5,600원)로 둘이서 타코와 음료...

[멕시코] 눈 덮힌 화산에 오르다

2017. 01. 08, 일 / Toluca멕시코에서의 마지막 일정이다.오늘 늦은 밤에 비행기가 있기 때문에그동안 망설였던 화산에 오르기로 했다.다행히 어제 만났던 택시기사와 협상을 잘해서...우리가 가야 하는 곳은 네바도 데 똘루까(Navado de Toluca).눈이 있는 똘루까..설산이라는 얘기다.이곳이 입구인데 여기서부터 큰 차량은 올라가기 힘들...

[멕시코] 똘루까는 추워

2017. 01. 08, 일 / Toluca멕시코에서의 마지막 날이다.산토도밍고(Santo Domingo)로 가는 비행편이 밤 늦게 있기 때문에아침부터 분주하게 서두를 필요는 없다.똘루까는 너무 춥다.휴대폰으로 날씨를 확인하니 영상 1도.신문에도 보니 멕시코 전역에서 똘루까가 가장 추운 영하 1도로 나온다.멕시코에 따뜻한 곳에서 좀 쉬러 왔는데..이렇게...

[도미니카공화국] 송별회를 열다

2017. 03. 11, 토 / Hato Mayor del Rey코이카 임기가 종료되고 하루가 지난 날.기관에서 송별회를 열었다.그래서 이구에이(Higuey)에서 수업을 하고 곧장 아또 마요르(Hato Mayor)로 왔다2시까지 오라고 해서 갔더니만아직까지 준비중이다.역시나 실망을 시키지 않는 느긋한 ...태극기 옆에 있는 흰종이로 된 것을 빔프로젝트를...

[도미니카공화국] 라 알따그라시아 태권도협회

2017. 03. 11, 토 / Higuey오늘부터는 민간인 신분.이제는 출국만 기다리면 된다.14일(화)에 도미니카공화국을 떠나기 때문에 며칠 남았다.그래서 라 알따그라시아(La Altagracia) 태권도협회 초청으로 수업을 하러 이구에이(Higuey)에 왔다.협회장이 직접 버스 터미널까지 오토바이로 픽업을 나왔네.토요일 오전 9시에서 11시까지 2...

[멕시코] 중식 뷔페

2017. 01. 07, 토 / Toluca똘루까(Toluca)에서의 마지막 밤이자멕시코에서의 마지막 밤이다.큰맘 먹고 시내에 있는 비싼 호텔에서 하루를 묵는다.역시나 비싼 만큼 좋기는 좋구나호텔 맞은 편에 있는 중식당에 가서 뷔페를 먹었다.90페소(5,040원)면 20여 가지가 넘는 중식을 맘껏 먹을 수 있다.미리 알았더라면 많이 와서 먹었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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