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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10개월만에 컴백

2018. 01. 19(금) / Hato Mayor del Rey, Hato Mayor드디어 아또 마요르(Hato Mayor)에 왔다.2년 동안이나 이곳에 살았었는데..거의 10개월만에 다시 돌아 왔다.뭐가 변해 있을까?여전하다 이곳은.거리는 예전과 다를게 없다.공원은 도색을 한 것 빼고는..뽀요 OK(Pollo OK)라는 식당이 생겼네.예전에는 중국인...

[도미니카공화국] 블랙 프라이데이

2016. 11. 25, 금 / Hato Mayor del ReyBlack Friday.스페인어로는 Viernes Negro.평소와는 다르게 아또 마요르의 가장 큰 슈퍼마켓 근처 도롯가에서 그림을 판다.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날이 날이다 보니 이렇게 장사를 하는구나..이베리아.아침부터 오토바이로 가득하다.평소에는 이렇게까지 많지는 않은데...아마도 ...

[도미니카공화국] 크리스마스 준비

2016. 10. 20, 목 / Hato Mayor del Rey더운 나라의 크리스마스는 눈이 오지 않지만그 분위기는 눈이 오는 나라와 다르지 않다.아또 마요르에서 가장 큰 슈퍼마켓인 이베리아에서는벌써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고 있다.여기 저기서 트리도 팔고 꽃도 팔고이번주 내내 비가 오고 있다.이베리아에서 쇼핑을 마치고 집으로 가려는데비가 그치기를 기다린...

[도미니카공화국] 축제 준비

2016. 09. 15, 목 / Hato Mayor del Rey매일 오전 운동 후에 이베리아에 가서 시원한 바람을 쐰다.그렇게 땀을 말린 후에 집으로 돌아 온다.이베리아.신발을 파는 코너인데이곳에 있는 의자는 나의 쉼터이다.늘 여기에 앉아서 휴식을 취한다.아또 마요르는 다음주부터 축제가 시작된다.작년과는 다르게 규모가 조금 커진 느낌이다.놀이기구도 미...

[도미니카공화국] 배추가 나타났다!!

2016. 09. 07, 수 / Hato Mayor del Rey거의 백만년만에 배추가 나온 기분이다.작년 이맘때 한번 배추를 이베리아에서 보고1년이 지난 오늘에야 다시 배추를 봤다.아마도 내일이 되면 또 사라지겠지..배추로 김치를 만들면 좋지만김치를 못 만들기도 하지만 추가 재료가 없기도 하다.그래도 부침개, 라면 등 여러 요리에 필요하기 때문에배추가...

[도미니카공화국] 이베리아 수뻬르메르까도

2016. 08. 13, SAT / Hato Mayor del Rey이베리아에서 쇼핑을 마치고 나왔더니 비가 온다.조금 오면 그냥 가려 했지만 무섭게 퍼붓기 시작하네.그렇게 30여분을 기다리니 비가 그친다.이곳은 비가 와도 오래 지속되지 않네..

[도미니카공화국] 값싼 과일

2016. 06. 28, TUE / Hato Mayor del Rey오전 수업을 마치고우리 동네의 유일한 대형마켓인 '이베리아' 왔다.도미니카공화국 동부에만 있는 체인점이다.망고 하나에 7뻬소(175원)바나나가 1파운드(0.454kg)에 13뻬소(325원)6월 들어서 망고나 나오기 시작했는데이제는 한창이라서 그런지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제철이 ...

[도미니카공화국] 이베라아 슈퍼마켓 주변 풍경

2016. 04. 14, THU / Hato Mayor del Rey아또 마요르 주의 유일한 대형(?) 슈퍼마켓인 이베리아(Iberia)오전 수업이 끝나면 매일 이곳을 방문한다.왜냐하면 에어컨이 완비가 되어 있어서땀을 식히기에 딱이다.이베리아 주변으로는 상권이 많이 형성 되어 있다.게다가 몇개 없는 신호등도 있네..아마도 유동인구가 많아서 일듯 싶다.일...

[도미니카공화국] 이베리아에서 놀기

2016. 01. 26, TUE / Hato Mayor del Rey아또 마요르 주에 있는 유일한 대형 슈퍼마켓이베리아(Iberia)이다.매일 오전 수업을 마치고 이곳에 들른다.그냥 시원한 이곳이 좋다.이렇게 마네킹과도 소통할 정도로 우린 가깝다.제일 좋아하는 과일과 채소 코너.요즘 과일은 바나나 밖에 없다.채소는 배추는 없고 다 있을 듯정작 필요하는 ...

도미니카공화국 블랙 프라이데이

2015. 11. 27, FRI / Hato Mayor del ReyBlack Friday 당일이다.수도는 세일을 많이 하나 본데아또 마요르는 소도시라서 조용하다.대부분의 가게는 문을 닫고 영업을 하지 않는다.문을 연 곳은 한 곳 뿐이다.이베리아 슈퍼마켓.이베리아의 주차장은 오토바이로 가득하다.외부에도 주차할 공간이 없을 정도.내부는 더하다.사람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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