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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ETN 버스 타고 과달라하라 가는 길

2017. 07. 10, 월 / Toluca - Guadalajara과달하라하(Guadalajara)를 가기 위해서 똘루까(Toluca) 버스 터미널에 왔다.내가 사는 산 빠블로 아우또빤(San Pablo Autopan)에서 버스로 터미널까지는 50분 정도 걸린다.차비는 10페소(630원)이고멕시코는 대중교통비가 워낙 싸기 때문에 부담없이 타고 된다는....

[멕시코] 장작에 구운 통닭

2017. 07. 09, 일 / San Pablo Autopan뽀요스 아 라 레냐(Pollos a la Lena 장작에 구운 통닭).한마리에 65페소(4,095원)이다.요렇게 장작에 닭이랑 칠면조랑 함께 굽는다.한끼 해결하는데는 딱이다.가성비가 좋네.맛도 괜찮은 편이라서 종종 사 먹는다.

[멕시코] 메가 까블레(Mega Cable) 인터넷 설치

2017. 07. 07, 금 / San Pablo Autopan, Toluca지난 3일(월)에 시내에 있는 메가 까블레(Mega Cable)라는 곳에 가서 인터넷 신청을 했는데4일만에 집에 설치하러 왔다.다음주에 올거라고 생각을 했는데생각보다 빨리왔다.1시간 좀 넘게 작업을 하고 나서인터넷과 케이블 TV를 이용할 수 있었다.속도가 느릴거라고 여겼는데 생...

[멕시코] 언덕에 올라

2017. 07. 07, 금 / San Pablo Autopan, Toluca멕시코에서는 언덕을 보통 쎄로(Cerro)라고 한다.도미니카공화국에서는 로마(Roma)라고 하는데...여기 있어보니까 같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데도멕시코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사용되는 언어의 차이가 생각보다 많다.아마도 도미니카공화국이 섬나라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집에서 ...

[멕시코] 스포츠를 사랑하는 멕시코 사람들

2017. 07. 07, 금 / San Pablo Autopan, Toluca멕시코인들은 스포츠를 사랑한다.남녀노소를 떠나서...태권도장에도 어린 아이에서부터 어르신들이 운동하고 있는 것을 보면스포츠를 사랑하는 나라임이 틀림이 없다.특히 구기종목을 좋아하는데그중에서도 축구는 인기가 가장 좋다.내가 사는 산 빠블로 아우또빤 같은 시골 마을에도 축구장이 1...

[멕시코] 산 빠블로 아우또빤(San Pablo Autopan)에서 살아가기

2017. 07. 05, 수 / San Pablo Autopan, Toluca모처럼 맑은 날이 찾아왔다.이렇게 해가 있을 때 밖을 걸어줘야지..우리 동네 한번 둘러보자.성당과 시장으로 들어가는 메인 도로(?)이다.아니 골목에 더욱 가깝겠다.정면에서 좌측 2층에 내가 산다.방은 창문이 아닌 유리로만 되어 있다.그래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추위가 유리를 뚫고 방...

[멕시코] 시장에서 점심 한끼

2017. 07. 04, 화 / San Pablo Autopan, Toluca매주 화요일과 일요일에는 장이 선다.꽤나 큰 장이 선다.요즘은 계속해서 비가 오기 때문에 장사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지만여전히 이곳에서는 인기있는 장소가 바로 시장이다.그런데 우리집에서 보면 시장이 보인다는...난 그런 전망좋은(?) 곳에 산다는...음식의 이름은 모르겠지만&nbs...

[멕시코] 산 빠블로의 작은 태권도장

2017. 07. 04, 화 / San Pablo Autopan, Toluca산 빠블로에 있는 작은 도장매주 화요일 오전(9시-10시)과 오후(3시-4시)에 수업이 있다.집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는 곳이다.이곳은 적은 수의 인원이 수련을 하는 곳이다.한 타임에 서너명 정도 수련을 한다.오전 수업에 참여한 3명의 아이들.오후에는 비가 내...

[멕시코] 여기는 산 빠블로(San Pablo)

2017. 07. 04, 화 / San Pablo Autopan, Toluca여기는 산 빠블로(San Pablo).원래는 산 빠블로 아우또빤(San Pablo Autopan)이지만 그냥 줄여서 산 빠블로라고 부른다.보통 오후에 수업이 있기 때문에 오전 시간대는 여유가 있다.나는 2층에 산다.위에서 밖으 내려다보니 별게 없다.그런데 이것이 산 빠블로의 중...

[멕시코] 우리 동네 투어

2017. 07. 03, 월 / San Pablo Autopan, Toluca해발고도가 2,600m가 넘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살아가고 있다.고도가 높다보니 여름인데도 춥다.낮에는 20도까지 올라 갔다가 밤이나 새벽에는 10도까지 떨어진다.간혹 한자리 숫자까지도 떨어지기도 하지만..게다가 요즘은 우기라서 계속해서 비가 내린다.시골의 작은 마을이라 푸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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