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태그 : 무엠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모잠비크] 마지막 인사

2013. 10. 27, 일 / Mavago-Muembe, Niassa오늘은 출국을 위해서 리싱가(Lichinga)로 가는 날다행히 일요일이라서쉬는 날이기 때문에 현지인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었다.우리 함께 열심히 일했었는데먼저 가려니 아쉽기만 하다.다들 열심히 돈 많이 벌어서 살기를..내가 간다고 행사를 하는 건 아닌데..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

[모잠비크] 마바고 작업 시작

2013. 09. 20(금) - 21(토) / Mavago무엠베(Muembe) 작업을 마치고 다시 마바고(Mavago)로 왔다.무엠베에서 했던 작업을 다시 반복하면 되는데..말은 쉽지만 현장은 언제나 바쁘고 분주하고 다양하다.ddddddd

[모잠비크] 시코노노에서

2013. 09. 20, 금 / Chiconono무엠베(Muembe)와 마바고(Mavago) 사이에 있는 작은 동네 시코노노(Chiconono)이곳은 날씨도 서늘하고 나무도 많고늘 이곳을 지날때마다 잠시 멈춰서 시간을 보내곤 했다.

[모잠비크] 캠핑카 옮기기

2013. 09. 12, 목 / Muembe, Niassa너무 시골인 무엠베 태양광발전소 건설 현장.그래서 캠핑카를 한국에서 가져와 그곳에 살고 있다.단 우리는 현지에서 집을 구했고..이곳 현장은 공사가 막바지라서조금씩 짐을 다른 현장으로 옮기는 중이다.100% 비포장 도로인 이곳에서 캠핑카를 끌고 가기는 거의 불가능해서이렇게 트럭에 실어서 가야한다.게...

[모잠비크] 마무리 작업 현장

2013. 09. 09(월) - 15(일) / Muembe, Niassa무엠베(Muembe) 현장에서의 공사 일정도 며칠 남지 않았다.다음주면 이곳을 마무리하고 마바고(Mavago)로 넘어간다.그래서 이번주부터는 조금씩 짐을 옮기기 시작하는데..이곳에서 작업을 시작할 때는 사람들로 북적거렸었는데마무리를 하려고 하니 현장이 썰렁하다.이제는 더 이상 많은 ...

[모잠비크]일상! 흙과 함께

2013. 09. 08, 일 / Muembe, Niassa모처럼 여유있는 일요일을 보내고 있다.그동안 너무 작업량이 많아서 잘 쉬지도 못했는데..이제 이곳 작업현장을 마무리하고 다른 곳으로 옮겨가야 하기 때문에못내 아쉬운지 아침부터 동네를 둘러보는데...흙벽돌을 만드는 곳인데아이들이 몇장씩 나르고 있다.한국의 전봇대와 똑같은 것을 이곳에서 보니 감회가 ...

[모잠비크] 따스한 토요일 날에

2013. 09. 07, 토 / Muembe, Niassa햇볕이 드는 따스한 토요일.한국은 주 5일 근무를 하는데..이곳은 주 6일 근무다.간혹 일요일에도 일을 하니까 7일일 때도 있다.다 익은 옥수수 알갱이를 골라 내는 아이들.이 알갱이를 빻아서 우갈리를 만들어 먹는다.한가로이 빨래도 널어 놓고쉬는 시간에 운동을 한다고 다들..젊음이 좋기는 하다.

[모잠비크] 뭐 하면서 놀지?

2013. 09. 06, 금 / Muembe, Niassa오전 8시 30분.아이들이 모여 있길래.뭘 하나 지켜보니?불을 피워서 놀고 있다.소꿉놀이 같은 것을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딱히 놀거리가 없기 때문에...

[모잠비크] 9월 첫째주 작업 현장

2013. 09. 02(월) - 07(토) / Muembe, Niassa9월 첫째주 작업이 시작되었다.무엠베(Muembe) 현장의 마무리 작업과마바고(Mavago) 현장으로의 각종 장비 및 물품 이동이 주 업무이다.

[모잠비크] Mr. 아쌀라

2013. 08. 31, 토 / Muembe, Niassa모잠비크의 기대 수명이 길지 않기 때문에 젊은이들이 많다.50 - 60만 되어도 완전히 어르신 대접을 받는 곳이다.그런 사람도 별로 없기도 하구..태양광 발전소 건설 현장에는 힘이 넘치는 젊은이들로 가득하다.대부분이 20대 초반의 지칠줄 모르는 청년들.미스터 아쌀라도 20대 초반인데 똘돌...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