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태권도와 한국어 수업 DAR - Ilala

2010년 5월 3일 ~ 4일

< Ninafundisha Taekwondo na Kikorea >





태권도 용품이 너무 없다보니 타겟 하나 하나가 소중하다.
용품이 많으면 좀 더 다양하게 운동을 가르칠 수 있기는 한데
없다고 해서 못하는 건 아니다.

호구는 딱 3개 밖에 없다.
매일 돌아가면서 입히고 발차기를 시킨다.
나도 간혹 스트레스 풀려고 차 보기도 한다. ㅋㅋ



간이 의자.
복근과 허리 단련을 위한





한국어 수업 시간
이해하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자꾸 하다보니 실력이 늘고 있다.
매일 뛰고 발차기만 하면 지루하니
간혹 이렇게 실내 수업도 좋다.

전기가 있는 날이면
무술 동영상이나 군 관련 동영상을 보여 준다.
그런데 전기 없는 날이 훨씬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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