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가정 방문 DAR - Kinondoni

2010년 5월 1일

< Kutembelea nyumbani kwa mwanafunzi wangu >

5월 1일은 한국에서 근로자의 날이고
현지에서는 노동절로 국경일이다.
스와힐리어로는 메이 모시(Mei Mosi), 영어로는 Labor's Day라 불린다.

방학이 아닌 이상
다른 도시로 여행을 갈 수 없으니
우붕고 타네스코(Ubungo Tanesco) 근처에 있는 제자 집을 방문했다.



그의 첫째딸과 함께
눈은 나보다 큰데 머리는 엄청나게 작은
초등학교 2학년 여자애였다.



둘째딸과 제자
이때가 2살이었나.

제자를 소개하자면
육군사령부 소속으로 헌병 출신의 중사이다.



그의 가족과 함께

점심도 얻어 먹고
준비해 간 학용품과 과자도 주었다.

자칫하면 지루했을 쉬는 날
문화도 배우고 좋은 시간이었다.



가운데 큰 빌딩이 우붕고 타네스코이고
그의 왼쪽에 있는 빌딩이 우붕고 플라자이다.
난 모로고로 로드(Morogoro Road)를 따라서 우붕고 방향으로 가는 중





모로고로로 향하는 빨간색 아부드(Abood)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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