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머리카락과 심사 DAR - Ilala

2010년 4월 29일

< Nywele na mtihani wa mkanda >

신체적으로 축복을 받은 흑인
그러나 머리카락만큼은 불운하기 짝이 없다.
남자들이야 빡빡 밀어도 괜찮겠지만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여자들에게는 가혹한 벌이나 다름이 없다.
그래서 이들은 가발을 사용한다.





자신의 머리카락에 가발을 얹어서 만든 스타일



여자 흑인들의 머리카락
이 정도 길이면 몇년은 길렀다.

곱슬이기 때문에
가만히 놔 두면 두피를 뚫고 들어간다.
그래서 계속 펴주고
아니면 묶어야 한다.
길러도 찰랑찰랑하지 않고 쉽게 날리기 때문에
대부분의 여인들이 가발을 사용한다.

각종 기념일의 최고의 선물이
여성에게는 가발을 주는 것이다.











2010년의 첫번째 심사를 보고 있다.
다들 준비를 했는지
평소보다는 잘 한다.

덧글

  • 슬픈운명 2014/03/07 22:15 # 삭제 답글

    직모인 북방계 동아시아사람들은 몇년을 길러도 상관없겠지만...! 흑인들은 특히 여성들일 경우 머리를 아무리 안자르고 계속길러도 찰랑찰랑하지않고 구름처럼 붕떠오른다고하니...! 그래서 저렇게 가발을 쓰고 다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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