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탄자니아 한글학교 태권도 시범 DAR - Kinondoni

2010년 3월 27일

< Maonyesho ya Taekwondo shule ya kikorea >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태권도 시범을 부탁받아서 이번에
제자들과 함께 하게 되었다.
태권도 시작한지 한달 된 제자들과 함께
한글학교 운동장에서 시벙을 펼쳤다.



학생 및 교사들과 함께









몸부터 풀고
모든 운동의 기본은 스트레칭



우리는 도복이 없다.
다행히도 한글학교는 지원을 받아서
여러벌의 도복을 가지고 있었다.
출처도 띠도 제각각이지만
그래도 입혀 놓으니 멋있네.



이곳이 한글학교









여기 오기 전에
며칠 동안 연습을 해서 손발을 맞추었다.



한글학교 교사 및 학생들과 함께







시범을 마치고
근처에 있는 중국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이들은 중식을 처음 먹어 보는 자리
한식을 먹여 주고 싶었지만
중식의 2배라서 어쩔 수 없이

젓가락 사용하는 걸 가르쳐 주니 잘 따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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