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비 온 뒤 운동 DAR - Ilala

2010년 3월 24일

< Tunafanya mazoezi baada ya mvua >

비가 오면 온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운동하기에는 참 좋다.
그래도 여름 다 지났기 때문에
조금은 쌀쌀하기도 하다.















갑자기 헬기가 나타나서 주목을 받는다.
이곳에 몇대 없는지라
UH-1H랑 비슷한거 같은데
기종은 잘 모르겠네
이곳의 헬기는 이탈리아 정비사에 의해서 관리가 된다.
워낙 전문인력이 없어서
전투기는 중국공군에서 정비 및 관리하고



스트레칭과 발차기 연습
비 온 뒤
맨발로 아스팔트 위에서 운동을 한다.
여기서는 흔한 모습이다.

신발을 신고 뛰어서 발을 차고 착지하면 통증이 오는데
이들은 맨발로 발차기를 하고 착지해도 아프지 않나보다.
오랫동안 맨발로 생활을 해서인지
단련이 많이 되었나 보다.

비 오는 날에는
매일 아침 출근할 때 마시던
아프리카페 한 잔이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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