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다레살람 거리 DAR - Ilala

2010년 3월 8일 ~ 15일

< Barabara ya Dar es Salaam >

어느 덧 여름도 끝이 나고
소우기가 시작되었다.



비가 오고 나니 도로가 깨끗해 보인다.
이른 아침부터 이쪽저쪽으로 향하는 발걸음들.
시장은 빨리도 문을 열었구나



잡초를 제거하자.
풀은 얼마나 빨리 자라는지.



우리나라도 112로 신고전화하는데
여기도 마찬가지구나



현지에서 제일 잘나가는 통신사 제인(Zain)
지금은 에어텔(Airtel)이지만
자금력이 있으니 광고도 크게 하는구나



타자라(TAZARA) 근처에서
아침부터 나와 구걸을 하는 모녀



신호등이다.
탄자니아에 신호등이 10군데 좀 더 있을걸.
수도에는 꽤나 있는데
지방에서는 찾을 수 없는 나름 명물(?)
다행히 오늘은 전기가 있구나



바자지(Bajaj) 운전사는 휴식중
갓길 운전의 대명사
그래도 너가 있어 살만하다.



달라달라(Daladala) 정류장.
저 빨간색 버스가 우리 동네 신자(Sinza)로 가는건데





아침 출근시간.
외곽으로 빠지는 차량들은 한산한데
우붕고(Ubungo)로 향하는 차량들은 막혀서 꿈쩍도 않네



일본의 자이카(JICA)에서 지어준 타바타(Tabata) 초등학교

한국의 코이카(KOICA)도 많은 지원을 한다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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