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슬립웨이 DAR - Kinondoni

2010년 3월 5일

< Slipway >











밤의 슬립웨이

낮의 슬립웨이가 파란 인도양을 즐길 수 있다면
밤의 슬리웨이는 탄자니아 속 다른 나라를 즐길 수 있다.

이곳은 많은 불빛으로 반짝이고 있는데
다른 곳을 둘러 보면 모두 깜깜하다.
마치 암흑과 같다.
아마도 정전이 아닌가
여기는 발전기가 있기 때문에
정전에는 관계가 없다.

그래서 정전이 자주되는 탄자니아에서는
정전이 되면 사람들이 대형쇼핑몰이나
식당으로 피신을 간다.

높이 솟은 야자수와
서점이 있고 시샤가 있는 슬립웨이
난 이곳이 마음에 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