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국제 봉사자의 날 태권도 시범 DAR - Ilala

2009년 12월 5일

< Maonyesho ya Taekwondo siku ya kujitolea kimataifa >

카리아코(Kariakoo)에 있는 카루메(Karume) 경기장에서 시작하여
부구루니(Buguruni) 장애인 초등학교까지
가두 행진이 벌어 졌다.

이날은 노동부 주관으로
동기중 한명이 그곳에 근무를 하고 있어
코이카에서는 사물놀이와 태권도 시범을 선보이게 되었다.

국제 봉사자의 날인 만큼
탄자니아에 있는 많은 봉사단체들이 왔다.
미국의 피스콥, 일본의 자이카 등을 비롯하여
NGO 단체들도 참석하였다.



wizara ya kazi 노동부
ajira na maendeleo ya vijana  청소년의 고용과 발전
kujitolea ni sehemu muhimu katika maendeleo ya jamii 봉사하는 것은 사회의 발전을 위해 중요하다.

이렇게 쓰여진 현수막을 앞세워
30분 정도 가두 행진을 했다.



코이카 단원으로 구성된 사물놀이 팀.
대부분 북쪽에 있는 모시(Moshi)나 아루샤(Arusha) 단원들이다.
지금은 팀이 사라졌지만











태권도 시범을 보이고 있다.
나를 포함해서 3명이서.
사람이 없다보니
그렇다고 이렇게 좋은 홍보를 할 수 있는 자리에서 빠질 수 없어
적은 인원으로 최대의 효과를 발휘했다.

중간에 관람객들도 나와
송판을 격파하는 시간도 가졌다.





부채춤 공연을 하는 한국의 NGO





쿵후를 선보이는 현지 아이들



행사를 모두 마치고
함께 참석한 단원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로 시내에 갔는데
한국에서는 영하를 보이는 날씨인데
여기서는 37도다.
그런데 여긴 아직 초여름에 다가가고 있다는 것.



시범을 함께한 제자 2명.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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