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Bongoyo Island in Dar es Salaam DAR - Kinondoni

2009년 8월 5일

< 봉고요 아일랜드, Kisiwa cha Bongoyo >

다레살람에는 주변에는 여러 개의 작은 섬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기 쉽고 유명한 섬 중의 하나가 봉고요(Bongoyo)다.

슬립웨이에서 섬에 들어가는 배가 하루에 5번 정도 있다.
작은 배를 타고 큰 배로 갈아 타고 다시 작은 배를 타고 들어 간다.
40분 정도면 섬에 다다를 수 있다.

다레살람의 복잡하고 지루한 일상을 날려 버릴 수 있는 조용한 섬







파란 인도양 위를 달리는 중













여기가 봉고요 섬.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 아니기에
아담하고 조용한 곳이다.
그냥 와서 독서하며 멍 때리기에 아주 좋은 곳

음식이랑 마실 것도 팔고
기념품도 판다.
그리고 스노클링도 할 수 있다.



슬립웨이로 돌아 가는 배에 타기 위해서
작은 보트가 섬에서 오고 있다.
큰 배는 접안하지 못한다.

덧글

  • 정인선 2012/07/25 14:25 # 삭제 답글

    오.. 이런곳이 있을 줄이야..ㅋ ㅋ 다음에 꼭 가봐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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