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Rich Village - Sea Cliff DAR - Kinondoni

2009년 7월 7일

< Rich Village - Sea Cliff >

씨 클리프.
부자들이 많이 모여 동네에 있는 쇼핑몰(?)
바다를 끼고 있어서 경치도 좋을 뿐만 아니라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아 치안도 좋다.
대사관과 관저 등 고위직 종사자들이 이곳에 모여 산다.



미카, 아이키와 함께
탄자니아 온지 7개월 만에 처음으로 이곳에 왔다.
Spur라는 레스토랑의 스테이크라 그렇게 맛있다고 소문이 나서
가격이 엄청 비싸긴 하지만
진정 스테이크 다웠다.





전혀 탄자니아스럽지 않은 곳.
좀 멀기는 하지만
제2유숙소에서 바자지를 타면 4,000실링에 올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이 남아공 체인 패밀리 레스토랑 Spur
패밀리 레스토랑이 다 비슷하지만
스퍼가 특별할 것은
탄자니아에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단 하나 밖에 없는..





Africafe coffee shop
스테이크 썰고 커피 한 잔

동기들과 함께 한 오후
그동안 뭐하고 살았는지 모르지만
이런 곳이 있을 줄이야
그것도 7개월이 지나서야 알다니.

종종 된장질이 하고 싶을 때면 이곳에 오곤 한다.
왕복 차비, 식사, 차 한잔
이렇게 하면 보통 7만 실링 정도.
쇼핑을 하면 더 들겠지만
그래도 안구 정화가 되니 얼마나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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