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1일
< 단원들의 부대 방문, Wanatembelea kambini >
처음으로 단원들이 부대를 방문하는 날이다.
미리 부대에 알려서 승낙을 얻었지만
생각해 보라
한국에서도 군부대 출입이 쉽지 않은데
그것도 이방인이 자기들의 군부대에 그의 친구들을 데려 오니
좀 아이러니 하면서도 상당히 개방적이라고나 할까?
문화의 차이란 이런 것일까?

먼저 개인 소개 시간
여자 선배 단원 2명과 남자 동기 1명
역시 선배단원들은 나보다 훨씬 스와힐리어가 능통했다.
자신을 소개하는 순간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남자 단원보다


장교식당 휴게실에서

마스터 친구들이 왔다고
평소보다 조금은 신경써서 음식이 나왔다.
나중에 알아 보니
특수부대에서 좀 더 준비 했다고
기특한 녀석들

병사 나쏘로(Nassoro)와 함께
부대를 구경시켜 주면서
사실 볼게 비행기 밖에 없다.
뒤에 보이는 비행기는
1970년말 탄자나아-우간다 전쟁에 참여한 비행기.
지금은 움직일 수 없지만
저 큰 비행기는 우리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 준다.
< 단원들의 부대 방문, Wanatembelea kambini >
처음으로 단원들이 부대를 방문하는 날이다.
미리 부대에 알려서 승낙을 얻었지만
생각해 보라
한국에서도 군부대 출입이 쉽지 않은데
그것도 이방인이 자기들의 군부대에 그의 친구들을 데려 오니
좀 아이러니 하면서도 상당히 개방적이라고나 할까?
문화의 차이란 이런 것일까?
먼저 개인 소개 시간
여자 선배 단원 2명과 남자 동기 1명
역시 선배단원들은 나보다 훨씬 스와힐리어가 능통했다.
자신을 소개하는 순간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남자 단원보다

장교식당 휴게실에서

마스터 친구들이 왔다고
평소보다 조금은 신경써서 음식이 나왔다.
나중에 알아 보니
특수부대에서 좀 더 준비 했다고
기특한 녀석들
병사 나쏘로(Nassoro)와 함께
부대를 구경시켜 주면서
사실 볼게 비행기 밖에 없다.
뒤에 보이는 비행기는
1970년말 탄자나아-우간다 전쟁에 참여한 비행기.
지금은 움직일 수 없지만
저 큰 비행기는 우리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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