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동기들과의 마지막 일정 - Yacht Club 방문 DAR - Kinondoni

2009년 2월 15일

< 요트 클럽 방문, Yacht club Dar es Salaam>

어제부로 현지적응훈련이 끝나고
오늘만 지나면 내일부터는 각자의 임지로 떠난다.
우린 영어 선생님 린의 초대로 요트 클럽을 방문하게 되었다.





요트 클럽으로 가기 전
탄자니아 최대의 쇼핑몰인 음리마니 시티(mlimani city) 방문
이런게 있을 줄이야
지금은 신규 단원이 오면 시티 투어를 하면서 여길 들르는데
우리 때만 하더라도
현지인 샘들이랑 하기 때문에 오질 않았다.







요트 클럽 정문에서 린 선생님이 나와서 우릴 맞아 주었다.
여긴 회원제이기 때문에
비회원을 들어 갈 수가 없다.
우린 선생님의 초청으로 입장.
저기 보이는 요트를 향해서 작은 보트를 타고 간다.













선상에서
강아지도 두마리 기르고 있었다.
남편이 직접 만들었다는 요트
이곳에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컸다.
만드는데 20억 정도 들었다고..





먹을 것도 마련해 두고..
귀여운 강아지도 있네...











스노클링과 카누도..





선상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 린 선생님께 감사를 드린다.



















지상에서의 석양과
해상에서의 석양은 느낌이 달랐다.
좀 더 아름다웠다고나 할까
언제 다시 요트를 탈 수 있을까

꿈을 꾼듯한 요트에서의 오후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물을 안겨 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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