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탄자니아 현지적응훈련 27일차 DAR - Kinondoni

2009년 1월 25일 - 현지적응훈련 27일차

< 슬립웨이, slipway >

정말 멋진 곳이다.
특히 석양을 보기에 가장 좋은 장소이기도 하다.
주변에는 더블트리 호텔과 한식당 '궁'도 있다.
특히나 이곳에 오면 반드시 먹어야 할 것이 아이스크림이다.
좀 비싸긴 하지만 다른 곳과는 차원(?)이 다르다고나 할까??
제1, 2 유숙소에서도 바자지(bajaj)로 3,000실링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곳.





마르코와 홍재쌤 이렇게 셋이서
택시를 타고 왔다.
슬립웨이에 들어서자 감탄사만 나왔다.
와!! 인도양이구나..











슬립웨이 풍경.
식당, 서점 등 가게들이 많이 들어서 있다.
유럽풍의 향기가 느껴지기도 하고
탄자니아 속 다른 나라인거 같다.









봉고요 배 타러 가는 작은 선착장...
저 길이 이제는 완전히 좋게 바뀌었다.
가로등도 새로 설치하고..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이 사진을 통해서 알게 되네..







인도양 위에 작은 배들
그리고 다른 섬으로 외국인을 실어 나르는 배들.











요트클럽이 주변에 있어서
이곳에서도 쉽게 요트를 구경할 수 있다.
언제쯤 저 요트를 타보나 싶었는데
현지적응훈련 마지막 날.
영어 선생님의 초대를 받아 요트를 타 보기도 했다.



봉고요 가는 시간표.
한적함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한다.











갑자기 비가 내린다.
비 내리는 풍경도 이렇게 운치가 있을 줄이야..













외출 나왔으니
밥도 맛있게 먹어야지.
매일 로컬 식당이나 과일만 먹다가
제대로 된 식사를 하니 얼마나 좋았는지.



재미있는 광고.
피렐리의 타이어 광고.





쇼퍼스 플라자..
제1유숙소에서 가까운 휴식처.
1층의 슈퍼마켓과 뷔페 식당
2층의 커피숍와 함께 있는 서점을 자주 찾았다.
그리고 3층에는 런웨이라는 클럽이 있기도 하다.
이곳에서 가장 좋은.
입장료만 20,000실링이다.



킬와로드
다레살람에서 킬와방향으로 건설된 도로
일본의 지원을 받았다.
매 킬로미터마다 지런 표시석이 있다.
우리나라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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