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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현지적응훈련 12일차(6-4) - 잔지바르(Zanzibar) Zanzibar

2009년 1월 10일 - 현지적응훈련 12일차 6-4

< 잔지바르에 가다, Twendeni Zanzibar >









드디어 도착한 인도양.
여기는 켄드와(Kendwa) 해변이다.
웅구자(Unguja) 북쪽에 위치한 유명한 해변.

웅구자는 잔지바르의 남쪽에 위치한 큰 섬이고
펨바(Pemba)는 잔지바르의 북쪽에 위치한 큰 섬이다.
이 두 큰 섬을 합쳐 잔지바르라고 부른다.
웅구자 + 펨바 = 잔지바르

시내에서 차를 타고 왔는데 40분 넘게 달려 온 거 같다.
달라달라로 올 경우는
다라자니(Darajani)에서 눙귀(Nungwi)가는 달라를 타면 1시간 걸린다.
요금은 1,500 실링.



점심을 먹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서...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했다.

식사를 주문하고
바다에 풍덩.











즐기라. 인도양을 맘껏.
모래가 얼마나 부드러운지
그리고 태양은 얼마나 강렬한지
눈을 제대로 못 뜻 지경이다.
뜨거운 모래에 맨발로 다니기도 힘들 정도
대부분 유럽에서 놀러온 사람들이다.









인도양을 배경으로 한컷..
음리마(Mlima). Mimi





막내 미카(Mika)도 한컷.
하늘로 뛰어 보기도 하고



도라(Dora)도 한컷.



아이카(Aika)도 한 컷



마음껏 인도양을 즐기고
다음 행선지를 향해서 가기 전
바오밥 나무를 안고 있는 미카.
정말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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