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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해질녘 Burnham Park in Baguio Baguio

2019. 04. 09(화) / Baguio, Benguet

바기오(Baguio)의 중심인 Burnham Park.
도시에 공원 하나가 있을 뿐인데 완전히 분위기가 다르다.
살아 있는 느낌이 든다.
해질녘이라 날씨가 더욱 선선하다.
선선하다를 넘어서 추운 느낌까지 든다.

출산일이 2달 정도 남은 제시카.
몸이 무거운데도 잘 걸어 다닌다.
호수가 공원 가운데 있다.
여기서 배를 탈 수도 있다.
산책하기 딱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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