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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Chowking 팥빙수 Zambales

2019. 03. 09(토) / Iba, Zambales

필리핀의 대표적인 서민들이 즐기는 프랜차이즈.
차우킹(Chowking).
한자로는 초군이라고 쓰여있다.
간편하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중식을 현지화해서 인기를 끄는 곳인데
이곳은 특히나 할로할로(Halo Halo 팥빙수)가 맛있다.
가격이 100페소(2,302원)도 안 되는 가격이라 가성비가 뛰어나다.
음식 하나랑 팥빙수 하나 시켰는데 360페소(8,287원).
저렴하지 않은 가격이다.
이 가격이면 한국에서 먹는 국밥이 더 맛있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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