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필리핀] 가톨릭 국가 개신교 Balincaguing

2019. 02. 19(화) / Balincaguing, San Felipe, Zambales

가톨릭이 대부분인 필리핀에서
제시카의 식구들은 기독교인이다.
집 앞에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본다.

Jesus My Bestfeiend라는 교회다.
개척교회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 싶다.
사역하는 목사는 올롱가포(Olongapo)에 있는 큰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분이다.

매주 일요일 오전 8시에 예배를 시작해서 11시 정도에 끝난다.
9시 반까지는 찬양을 한다.

그리고 종종 수요일 저녁이나 금요일 저녁에 모임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