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필리핀] 키위를 처음 맛보다 Casa de Jessica

2019. 02. 15(금) / Balincaguing, San Felipe, Zambales

며칠전 이바(Iba)에 있는 큰 마켓에서 키위를 샀다.
제시카가 워낙 먹고 싶어 해서
태어나서 한 번도 먹어 본 적이 없다고..
하나에 1,000원인가 했다.
이 나라 물가로 치면 상당히 비싸다.


처음 먹어 보는 키위라서인지 사진을 찍어서 남긴다.
오늘 점심은 틸라피아를 튀기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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