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필리핀] 돼지 담당은 제시카 엄마 Casa de Jessica

2019. 01. 31(목) / Balincaguing, San Felipe, Zambales

집에서 돼지를 담당하는 사람은 제시카 엄마이다.
매번 사료를 가져다 주고 예방접종을 하고
돈사를 청소하는 등...

아기 돼지가 3-4개월 자라면 주변에 팔기도 하고
그 판돈으로 다시 사료를 구입하고
음식이 없으면 적당한 놈을 잡아서 먹기도 하고
돼지는 필리핀에서 삶의 일부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