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필리핀] 교복이 잘 어울리는 제시카 Zambales

2018. 10. 04(목) / San Narciso, Zambales

매일 아침 6시 정도넨 나는 오토바이로 제시카를 시내까지 데려다 준다.
그리고 집에 돌아 올 때가 되면 다시 오토바이를 타고 시내에 가서 대기한다.
이게 나의 일상이다.
교복 입은 모습이 잘 어울리는 제시카.
마지막 학기라서인지 수업이 없는 날이 많다고...
친구들과 사진 찍는게 일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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