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필리핀] 처음 밟아 본 클락국제공항 Pampanga

2018. 09. 09(일) / Clark International Airport, Mabalacat, Pampanga


Clark International Airport 클락국제공항
예전에 필리핀에 갈 때 마닐라공항만 이용했었는데
마니라는 항상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기 때문에
이제 클락공항으로 옮겼다.

사실 따지고 보니
마닐라보다 클락이 산 펠리페(San Felipe, Zambales)로 가는 거리가 더 가깝다.
얼마만에 보는지 모르겠네..
다들 많이 컸다.
이날 새벽 2시가 좀 넘은 시각이였는데도
다들 눈동자가 반짝이고 있네.

2008년 전역후
10년간을 해외로 떠돌다가 이제 여기에 정착하게 되는 이야기를 써 내려 간다.

덧글

  • 좀좀이 2019/10/11 05:03 # 삭제 답글

    새벽 2시 넘은 시간이면 많이 피곤할 시간인데도 사진 보면 모두 표정이 참 밝아보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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