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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43세 마리오 아저씨의 노랑띠 따던 날 독수리 태권도

2018. 08. 02(목) / El Palmar, Herrera, Santo Domingo Oeste

마리오(Mario)가 노랑띠를 따던 날.
올해로 43살인 마리오.
10여년 전에 초록때까지 땄다가 다시 태권도를 배우게 되었다고..
매주 3-4일을 꾸준히 운동하러 나오는데..
그 열정이 정말로 대단하다.
드디어 노랑띠 승급에 합격.
오늘은 친구도 함께 왔네.
3부 수업 수련생들과 함께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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