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미니카공화국] 요즘은 2부 수업이 수련생이 많아 독수리 태권도

2018. 07. 31(화) / El Palmar, Herrera, Santo Domingo Oeste

7월의 마지막 수업이 있던 날.
1부 수업 현장
힘이 넘치는 7살 마르빅(Marvik)
2부 수업.
9명이나 왔다.
게다가 4명이 추가가 되어 13명이나 왔네.
요즘은 2부에 아이들이 많이 오는 분위기.
수련생이 좀 많아야 수업 할 맛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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