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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조국의 아버지 흉상 설치 도미니카공화국 DOM

2018. 07. 29(일) / Plaza de la Bandera, Distrito Nacional

쁠라싸 데 라 반데라(Plaza de la Bandera 국기 광장).
이곳에 도미니카공화국 국기가 엄청나게 많이 게양되어 있다.
이 광장을 지나는 남북으로 뻗어 있는 아베니아 루뻬론(Av. Luperon)을 중심으로
서쪽은 산토도밍고 오에스떼(Santo Domingo Oeste)
동쪽은 디스뜨리또 나시오날(Distrito Nacional)로 행정구역이 나뉜다.
이 광장은 완전 경계지역이라서 어느 행정구역에 속하는지 모르겠네..
어쨌든 크게 말하면 산토도밍고라는 것이다.
최근에 광장 주변에 조국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3명의 흉상을 설치 완료했다.
여기서는 로스 빠드레스 데 라 빠뜨리아(Los Padres de la Patria 조국의 아버지)라고 한다.

그 세명은
1. 후안 빠블로 두아르떼 이 디에쓰 : Juan Pablo Duarte y Diez
2. 프란시스꼬 델 로사이오 산체스 : Francisco del Rosario Sanchez
3. 라몬 마띠아스 메야 이 까스띠요 : Ramon Matias Mella y Casti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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