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미니카공화국] 노랑띠 따기 쉽지 않네 독수리 태권도

2018. 07. 17(화) - 18(수) / El Palmar, Herrera, Santo Domingo Oeste

오후 수업의 수련생의 증감이 없던 날의 연속이었는데..
1부에 나오는 콜롬비아인 미겔(Miguel)의 누나가 친구들과 함께 나왔다.
17일 화요일.
1부에는 꼬맹이들만 있었는데
미겔의 누나와 2명의 친구들.
남자 아이들만 있다가 여자 누나들이 오니 분위기가 조금은 달라졌다.
18일 수요일 오후 2부 수업.
여기도 수련생의 증감이 보이질 않는다.
그래도 꾸준하게 나오는 수련생들이라서...
13살 이사엘(Isael)은 오늘로 노랑띠 승급심사가 몇번째인지 모를 정도로 많이 봤다.
매주 수요일마다 심사를 봤으니
아마도 최소 한달은 지났는데..
이날도 합격했다..
초록띠 빌마(Vilma)가 노랑띠에 메는 법을 알려 주고 있다.
수요일은 체조 수업이라서 매트를 깔고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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