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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전철 타고 케이블카 타러 가기 도미니카공화국 DOM

2018. 06. 17(일) / Distrito Nacional

메뜨로(Metro 전철)를 타고 뗼레페리꼬(Teleferico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길.
삔뚜라(Pintura)에서 까로(Carro)를 타고 2호선 시점인 마리아 몬떼쓰(Maria Montez) 역에 도착했다.
까로를 타면 한번에 갈 수 있는 곳.
까로 요금은 25페소(562.5원)

1페소 환율 = 22.5원
도미니카공화국은 카리브해에 있는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전철이 있는 국가있다.
산토도밍고(Santo Domingo)에만 전철이 있는데 총 2개의 노선이 있다.
1호선은 남북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
2호선은 동서로 연결이 되어 있다.

전철 요금은 카드가 있으면 한번 탈때 20페소(450원)이고
카드가 없이 일회용 종이 카드를 구입하면 한번 탈때 35페소(787.5원)이다.
거리에 따라 요금을 추가 지불하지 않고
환승을 해도 추가 요금을 지불하지 않는다.
무조건 한번 타면 위의요금만 지불하면 된다.
케이블카를 탈 수 있는 역인 2호선의 종점인 에두아르도 브리또(Eduardo Brito) 역에 도착.
외부로 나가지 않고 케이블카로 환승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벌써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케이블카의 역인 구알레이(Gualey).
전철역은 에두아르도 브리또인데 케이블카 역은 구알레이.
서로 역이름이 다르네..
공식적으로 케이블라 영업을 한지 한달이 안 되어서
이곳저곳에서 미흡한 점이 보인다.
그래도 한달 동안은 프로모션 기간이라서 탑승이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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