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도미니카공화국] 우리 동네 Aprezio 슈퍼마켓 Santo Domingo

2018. 05. 31(목) / Engombe, Herrera, Santo Domingo Oeste

모처럼 동네를 카메라에 담아 본다.
우리 동네의 특징은 복잡하고 붐비고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게다가 오토바이가 너무 많아서 항상 조심해야 한다.
큰 동네는 아니지만 있을건 다 있다는..
그래도 산토도밍고(Santo Domingo)인데..
그 대신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한다는..
다리 아래 보이는 도로가 아우또삐스따 세이스 데 노비엠브레(Autopista 6 de Noviembre 11월 6일 고속도로).
도미니카공화국에서 11월 6일은 건국헌법일로 국경일이다.
올해는 이 날이 화요일이라서 11월 5일인 월요일에 쉰다.
이 고속도로를 타면 서쪽으로 갈 수가 있다.
산 끄리스또발(San Cristobal), 바니(Bani), 아수아(Azua), 바라오나(Barahona) 등.
 
내가 자주 가는 우리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걸어서 10여분) 대형(?) 슈퍼마켓.
이름하여 아쁘레씨오(Aprezio).
그루뽀 라모스(Grupo Ramos)에 속한 브랜드다.
여기에는 라 시레나(La Sirena)와 수뻬르 뽈라(Super Pola)도 있는데..
이 슈퍼마켓의 특징은 매일 영업을 한다는 것이다.
브라보는 일요일에 영업을 안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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