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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점심은 랍스터로 쿠바 CUB

2017. 09. 03(일) / Habana Vieja, La Habana

현지식당을 찾아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식당.
호텔 겸 식당이었는데
상업지구가 아닌 민가 사이에 있는 2층이었다.
식사는 현지 맥주와 함께.
쿠바는 도미니카공화국보다 현지 맥주가 다양해서 좋다.
멕시코는 너무 종류가 많아서 선택하기 힘들기는 하지만..
오늘의 점심은 랑고스타(Langosta 랍스터).
큰맘 먹고 랍스터를 시켰다.
생각보다 비싸지는 않았지만..
맥주 한병과 랍스터 하나에 13쿡(13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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