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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빠에야로 저녁 해결 쿠바 CUB

2017. 09. 02(토) / Habana Vieja, La Habana

현지 음식이 잘 맞지 않아서 매끼니마다 뭘 먹을지 고생이 많았다.
주로 일식당이나 중식당을 갔었는데..
이번에는 까삐똘리오(Capitolio) 근처에 있는 현지식당에 들어 갔다.
메뉴를 보고 나름 익숙한 빠에야(Paella)를 시켰다.
생각보다 맛이 좋았다.
맥주도 한병 시켰다.
이 식당은 특이하게도 땅콩을 안주로 주네.
이렇게 안주를 주는 식당은 거의 못 봤는데..

빠에야와 맥주 한병해서 총 10.45쿡(10.45달러)을 지불했다.
쿠바 물가가 비싸다고해도 도미니카공화국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다.
그런데 이 시기에는 멕시코에 살고 있어서
멕시코 물가와 비교하면 비싼 편이다.
레스따우란떼 까스띠요 데 파르네스(Restaurante Castillo de Farnes 파르네스의 성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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