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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10개월만에 컴백 Hato Mayor

2018. 01. 19(금) / Hato Mayor del Rey, Hato Mayor

드디어 아또 마요르(Hato Mayor)에 왔다.
2년 동안이나 이곳에 살았었는데..
거의 10개월만에 다시 돌아 왔다.
뭐가 변해 있을까?
여전하다 이곳은.
거리는 예전과 다를게 없다.
공원은 도색을 한 것 빼고는..
뽀요 OK(Pollo OK)라는 식당이 생겼네.
예전에는 중국인이 운영하는 옷가게였는데..
지금도 식당을 중국인이 운영하지만..
장사 엄청나게 잘 되겠다.
역시나 이베라아.
내가 있을 때에도 계속 리모델링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변했다.
단층에서 2층으로 탈바꿈하고 내부에 에스컬레이터도 생겼다.
그리고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벤하민(Benjamin).
그리고 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
이곳도 그대로다.
새로운 수련생이 보이기는 하나.
기존에 있던 수련생 몇명은 보이질 않네..

힘들 때 오려고 아껴두었었는데..
이곳에 오면 뭔가 평안함을 느낄 수 있을거라고..
역시나 아또 마요르는 그 이상으로 편안함과 행복감을 느끼고 간다.
정겨운 사람들이 있는 아또 마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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