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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맥주 종류 종합 도미니카공화국 DOM

2018. 01. 11(목) / Distrito Nacional

도미니카공화국 시중에 파는 맥주의 종류는 다양하지 않다.
외국 수입 맥주가 많지만 가격대가 상당히 비싼 편이기도 하다.
100%까지는 아니지만 95% 이상 쁘레시뗀떼(Presidente) 브랜드가 장악하고 있는 현지 상황.
도미니카공화국의 대표 맥주. 쁘레시덴떼.
쿠바에도 이 맥주가 있더라.
뻬께냐(Pequena 333ml) - 70페소(1,750원)
그란데(Grande 650ml) - 110페소(2,750원)
줌보(Jumbo 1,000ml) - 140페소(3,500원)가 있고
맛은 라이트(Light 4.3%)와 노르말(Normal 5.0%)의 두 종류가 있다.
라이트는 좀 밋밋해서 보통 노르말을 마시는 편이다.
그리고 시장 점유율은 미약하지만 나름 맛이 괜찮은 현지 맥주들.
난 더 원(The One)과 보에미아(Bohemia)를 좋아하는데
모든 마켓에서 판매가 되는게 아니라서..
시내나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를 하기 때문에..

브라마(Brahma)와 보에미아는 용량에 따라서 가격이 동일하네.
뻬께냐(333ml) - 50페소(1,250원)
그란데(650ml) - 80페소(2,000원)
줌보(1,000ml) - 120페소(3,000원)

더 원은 줌보가 없네.
베께냐(333ml) - 60페소(1,500원)
그란데(650ml) - 90페소(2,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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