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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차 없는 2018년도 시작 Santo Domingo

2018. 01. 01(월) / Avenida Chuchill, Distrito Nacional

소수아(Sosua)에서 13:20에 메뜨로(Metro)를 타고 산토도밍고(Santo Domingo)에 17:55에 도착했다.
4시간 35분이 걸렸는데.
산티아고(Santiago)에서 버스만 갈아타지 않았다면 4시간만에 도착했을 수도..
자가 차량으로 이동하면 3시간에서 3시간 반이면 충분히 다다를수 있는 거리.
2018년이 시작되는 첫날.
공휴일이라서 도로에는 차가 없다.
늘 그랬지만.
연초에 거리가 너무 썰렁하니 좀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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