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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중고시장에서 차이나 타운까지 Santo Domingo

2017. 11. 18(토) / Duarte, Distrito Nacional

얼마만에 까로(Carro)를 타고 두아르떼(Duarte)에 와 보는지.
거의 8개만 만이다.
까로 요금이 올랐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25페소(625원) 그대로네.
오전 10시 정도라서 교통체증도 없고..
두아르떼 중고시장은 여전하다.
주말에는 여전히 사람들로 시장이 북적인다.
여기서 오랜 시간 투자하면 좋은 물건을 살 수 있는데..
나중에 한가할 때 와서 득템해야 겠다.
차이나 타운 방향으로 내려간다.
이곳은 빠르께 엔리끼요(Parque Enriquillo 엔리끼요 공원).
아또 마요르(Hato Mayor)에 살았을 때 이곳에서 구아구아를 타곤 했었는데..
이렇게 다시와 보니 감회가 새롭군.
언제 다시 한번 구아구아를 타고 아또 마요르에 갈 기회가 있을지??
드디어 차이나 타운에 왔다.
여기는 생각보다 조용하다.
여전히 변함없이 내 기억 속에 있는 그 모습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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