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멕시코] 떼모아야 축제의 현장을 가다 Estado de México

2017. 08. 06(일) / Temoaya, Estado de Mexico

떼모아야(Temoaya)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축제의 현장을 가는 것.
소도시인 만큼 아기자기한 맛이 느껴진다.
놀이구가가 곳곳에서 보이는데 이는 상설이 아니고
축제가 되는 그 며칠 전에 와서 설치를 하는 시스템이다.
어떻게 저렇게 큰 기계를 조립하나 싶다.
역시나 사람들은 놀이기구를 많이 탄다.
성당에도 사람은 많다.
국교가 카톨릭인 만큼 신자가 많으니
성당은 언제나 붐비는 곳이다.
지나가는 골목 골목마다 인산인해.
먹거리 또한 풍부한 이곳.
데모아야의 축제 현장에서..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