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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 주변 풍경 쿠바 CUB

2017. 08. 28(월) / Centro Habana, La Habana

현재 묵고 있는 숙소는 센뜨로 아바나(Centro Habana)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숙소에서 아바나 대학교까지 도보로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이다.
시내라고 할 수 있는 아바나 비에하(Habana Vieja)까지는 도보로 20여분 정도 걸리는데..
아바나 비에하에 비하면 이곳은 완전히 조용한 마을이다.
쿠바에서의 첫날이라 모든게 신기하다.
이렇게 높은 아파트도 있고
중간 중간 체 게바라(Che Guevara) 벽화도 있고
거리에는 중식당도 있고

첫날의 본 풍경은 그 넓은 도로에 차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
있다고 해도 새차는 거의 찾아 보기 힘들 정도
그리고 날씨가 엄청나게 덥다는 것이다.
역시나 도미니카공화국처럼 카리브해의 날씨군.

아무쪼록 쿠바는 정이 간다.
우선 날씨가 따뜻해서 맘에 든다.
왠지 도미니카공화국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리고 스페인어도 멕시코는 어려웠는데
쿠바는 도미니카공화국처럼 어렵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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