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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싸까뿌 Seiko Sushi-Bar Michoacán

2017. 07. 27(목) / Zacapu, Michoacan

멕시코에는 생각보다 일식집이 많다.
심지어 싸까뿌처럼 작은 도시에도 일식집이 몇개나 있다.
당연히 중식당은 더욱 많고...
한식당은 한인이 사는 지역 외에는 찾아 보기 힘들구..
여행에서 돈은 아끼는 것도 좋지만
한번쯤은 이렇게 고급진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쁘진 않다.
현지식에 질려있기 때문에..

음식 2개와 맥주 1병을 주문했더니 127페소(8,001원)가 나왔다.
한국으로 치면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닌데
멕시코에서 100페소(6,300원)가 넘어가면 비싼 가격이다.
그래도 가성비는 좋았다.

멕시코는 옥수수가 주식이라서 쌀을 먹을 일이 별로 없는데..
그래서 밥으로된 음식만 시켰다.
역시나 볶음밥은 최고였다.
시내 주변에 여러 곳이 있는 세이코 스시 바(Seiko Sushi Bar).
지난번 모렐리아에서도 이 일식집을 본 적이 있는데..
나름 미초아깐 주에서는 잘 나가는 일식 체인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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