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멕시코] 하니찌오 K-POP을 사랑하는 소녀들과 Michoacán

2017. 07. 26(수) / Janitzio, Patzcuaro, Michoacan

점심을 먹고 나서 주변을 한바퀴 둘러보고 있는데
지나가는 여학생들이 한국인이 아니냐고 물어본다.
케이팝을 너무도 좋아하는 이들은...
씨스타와 SS501을 좋아하는 이들은..
태어나서 한국인을 처음 봤다고 얼마나 많은 질물을 하던지..
우연찮게 돌아오는 길에도 함께 배를 탔다.
참 명랑하고 밝은 학생들..
방학기간이라서 가족들이 함께 놀러 왔다고 했는데..
그 호기심 많고 순수하고 밝은 목소리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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