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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시장에서 점심 한끼 Estado de México

2017. 07. 04, 화 / San Pablo Autopan, Toluca, Estado de Mexico

매주 화요일과 일요일에는 장이 선다.
꽤나 큰 장이 선다.
요즘은 계속해서 비가 오기 때문에 장사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지만
여전히 이곳에서는 인기있는 장소가 바로 시장이다.
그런데 우리집에서 보면 시장이 보인다는...
난 그런 전망좋은(?) 곳에 산다는...
음식의 이름은 모르겠지만 쌀밥과 닭요리를 시켰다.
생각보다 닭요리가 맛있네..
또르띠야(Tortilla)는 그냥 밑반찬 정도.
이렇게해서 65페소(4,095원).
생각보다 싸지는 않네
이런류의 간이 식당이 많이 들어서 있다.
평일이라서 한산하지만
점심시간이나 일과가 끝나는 시간이면 금새 통로는 사람들로 가득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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