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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여기까지 Estado de México

2017. 07. 03, 월 / Metepec, Toluca, Estado de Mexico

오전에 산 로렌쏘(San Lorenzo)에서 1시간 30분 수업을 하고
시내에 들러 인터넷 신청을 하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수업이 있어서
꼴레히오 델 앙헬(Colegio del Angel)에 왔다.
이곳은 사립 초등학교이다.
한국말로 번역하면 '천사 초등학교'가 되네..
역시나 사립답게 시설이 장난이 아니다.
여기서 태권도 수업은 방과후 수업으로 이루어지는데 시설이 한국 못지 않다.
이렇게 어린이들과 1시간 수업을 마치고
학교 관계자들과 사진도 찍었다.

직원 중 한명의 딸이 중학생인데 BTS(방탄소년단)를 너무 좋아해서
그 소녀의 꿈이 한국에 가서 BTS를 보는 거라고 한다.
역시나 K-POP의 인가가 이곳까지 퍼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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