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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월마트 햄버거 Estado de México

2017. 07. 01, 토 / San Miguel Zinacantepec, Toluca, Estado de Mexico

태권도 시합을 하고 있는 도중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근처에 월마트가 있어서 입장.
요렇게 콤보 메뉴를 시켰는데 49페소(3,087원).
버거도 크고 감자튀김도 크고 콜라도 크다.
사실 이거 다 못먹었다.

멕시코 물가가 싸서 생활비가 많이 들지는 않지만
오히려 물가가 따다 보니 안 살것도 사게 되는... 아이러니...
월마트.
멕시코에 정말로 많이 있다.
똘루까에만 하더라도 몇개가 있는지..
가는 곳마다 월마트를 봤으니까...
정작 내가 사는 마을에는 시골이라 또 월마트는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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