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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맛있네 맜있어 식당 Dodoma, Morogoro, Pwani

2017. 03. 30, 목 / Bagamoyo, Pwani

월드 쉐어 주최 우물 기증식이 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바가모요(Bagamoyo)의 한 식당을 방문했다.
맛있네 맛있어라는 한식당이다.
한국인 사장님이 직접 요리를 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미리 와 있던 코이카 단원 2명도 합석을 했다.
탄자니아는 어디를 가나 해산물이 풍부하다.
내륙을 가면 조금 다르긴 하겠지만
바닷가 근처 도시에서는 맛좋은 해산물을 맘껏 먹을 수 있다.
식당을 연지 오래 되지 않아서 아직까지 완벽하지는 않지만
좀 더 가꾸고 리모델링을 하면 바가모요의 명물이 되지 않을까?

아프리카에 살면서 사연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이 작은 바닷가 도시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며 살아가는 사장님도 사연이 있겠지?
부디 장사 잘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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